의견과 답변
인가 외 어린이집 보조금과 베이비시터 지원에 대하여
내년도에 육아휴직에서 복직을 목표로 어린이집을 찾고 있습니다. 2세 아동으로 어린이집 입소가 되기 때문에 출퇴근과의 관계로 출근 가능한 시내 어린이집은 입소가 어렵다고 생각하여 출퇴근 범위 내의 시외 인가 외 어린이집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가 외 어린이집에 대한 보조가 도쿄도의 인증 어린이집과 기업 주도형 어린이집에 한정되어 있어 이쪽도 선택지가 제한되어 고민스럽습니다. 출퇴근권 내의 게이오선 연선인 조후시나 세타가야구 등은 도쿄도의 지도 감독 기준을 충족하는 시설이라면 보육료 보조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나기시 내에는 인증 어린이집과 기업 주도형 이외의 인가 외 어린이집이 존재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시외에는 그 두 가지에 해당하지 않으면서도 도쿄도의 지도 감독 기준을 충족한 인가 외 어린이집이 많아 선택지를 넓힐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인접 시에서는 베이비시터 비용 보조 사업도 실시되고 있어 어린이집 입소가 불가능한 경우 등의 수용처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 누구나 통원 제도에 관한 답변에 우선 대기 아동 해소를 우선할 필요가 있다고 있었지만, 인가 외 어린이집 보조는 바로 이러한 대기 아동 대책에 기여하는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가, 인가 외를 포함해 일의 지속이 가능한 범위의 어린이집에 입소하지 못한 경우 복직할 수 없을까 걱정하며 폭넓게 맡길 곳을 찾는 매일입니다. 어린이집 견학에서 만나는 다른 어머니들로부터도 시내 환경에는 만족하면서도 어린이집 입소의 어려움과 재정적 보조 제도가 인접 시보다 제한되어 있다는 점에 우려를 나타내는 분이 많다고 느낍니다. 육아 세대가 안심하고 육아와 일을 양립할 수 있는 환경 정비를 부탁드립니다.
답변
시의 대기 아동 대책으로는 기존 시설을 활용하여 이용 정원을 초과해 입소할 수 있도록 하는 탄력화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베이비시터 이용에 따른 비용 보조 등에 대해서도 실시를 향한 검토를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 카테고리
- 복지 > 아동
- 담당 부서
- 아동복지부 육아지원과
- 공개일
- 2026년09월14일
- 접수일
- 2026년08월28일
- 관리번호
- P000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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