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과 답변

담배 연기에 대하여

‘자루야’ 가게 앞에 담배꽁초통이 놓여 있어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의 연기가 냄새가 납니다.
역 근처이고 많은 사람들이 지나는 도로인데, 담배를 피우는 장소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매번 지날 때마다 숨을 참지만, 바람이 불면 여기저기서 냄새가 납니다.
담배를 파는 가게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은 오래된 것이 아닐까요.
꽁초통을 두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답변

이나기시에서는 '수동흡연', '주변 사람들에 대한 위험 및 폐해', '담배꽁초 무단투기'를 초래할 우려가 있는 노상 등 흡연을 규제하기 위해 '이나기시 노상 등 흡연 제한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2018년부터 시내 6개 역 주변을 노상 등 흡연 금지 구역으로 지정하여, 노상 등 흡연 방지 지도원이 지도하거나, 역 앞 캠페인, 시 웹사이트 및 홍보지 등을 활용하는 등 다양한 계몽 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노상 등 흡연 금지 구역 내의 사유지에 흡연소 설치에 관해서도, 노상 등에 있는 분들이 간접흡연에 노출되지 않도록 배려하도록 되어 있으며, 지적하신 부지 내 재떨이에 대해서는 현장을 확인하고, 연기가 노상으로 흘러나가지 않도록 설치자에게 배려를 하도록 지도하였습니다.

카테고리
생활환경 > 환경・청소・공해・자연보호
담당 부서
도시환경정비부 생활환경과
공개일
2025년 12월 26일
접수일
2025년 12월 08일
관리번호
P000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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